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 300만원 신청 대상과 방법

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 300만원 신청 대상과 방법

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 300만원 신청은 2026년 2월 12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받으며, 업력 6개월 이상 점포형 사업자 중 10월 안에 폐업할 예정인 분이 대상입니다. 이미 폐업했다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가게 문을 닫기로 하고 철거와 원상복구 비용이 부담스러운 서울의 점포 사장님을 위한 글입니다. 신청 순서, 대상과 제외 조건, 300만원이 실제로 얼마까지 나오는지 차례로 짚습니다.

⏱ 10초 요약

  • 접수: 2026년 2월 12일(목)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온라인
  • 금액: 폐업비용 실비지원 최대 300만원(정액이 아님)
  • 대상: 서울 소재 점포형, 업력 6개월 이상,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예정
서울 폐업지원 300만원

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 300만원 신청 순서

신청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합니다. 서울시가 밝힌 2026년 '새 길 여는 폐업지원'의 구성은 사업정리 컨설팅·교육, 유관기관 연계 안내, 폐업비용 실비지원, 사후점검 및 후속 지원 연계입니다.

기업마당 누리집의 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 300만원 신청 안내 화면
출처: 기업마당 누리집(bizinfo.go.kr) 화면 캡처

지금 날짜가 10월 22일이라는 점이 가장 급합니다. 서울시 안내에는 대상이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예정"으로 적혀 있어, 폐업일이 이달 말을 넘기는 분은 접수 전에 담당 부서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1.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 접속합니다.
  2.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 사업의 2026년 공고를 열어 대상 요건을 읽습니다.
  3. 사업자등록증 기준 서울 소재 여부와 개업일(6개월 이상)을 확인합니다.
  4.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합니다. 2월 12일부터 열려 있고 예산이 차면 닫힙니다.
  5. 사업정리 컨설팅과 연계 안내를 받은 뒤 폐업비용 실비지원, 사후점검 순으로 이어집니다.

필요한 서류 목록과 선정 방식은 서울시 안내문에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같은 이름의 지난해 이전 공고를 기준으로 서류를 준비하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제외 조건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서울이고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영업한 점포형 소상공인입니다. 여기에 2026년 10월 이내에 폐업할 예정이어야 하고, 이미 폐업을 마친 사업자는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검색하다 보면 서울 소상공인 지원사업 이름이 비슷한 공고가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2022년 재기지원금, 2023년과 2024년 사업재기 및 안전한 폐업지원은 모집 시기와 조건이 각각 달라서, 올해 사업과 섞어 읽으면 안 됩니다.

내 상황신청 여부할 일
폐업신고까지 끝냄제외기폐업자는 지원 불가라서 다른 재기 지원을 찾습니다.
서울 점포, 6개월 이상, 10월 안 폐업 예정대상포털에서 바로 온라인 접수합니다.
개업 5개월째해당 없음업력 6개월 이상 요건에 못 미칩니다.
폐업 예정일이 11월 이후기관 확인소상공인정책과 02-2133-5549로 문의합니다.
점포 없는 온라인 판매업기관 확인점포형 소상공인이 대상이라 해당 여부를 묻습니다.

※ 2026년 10월 22일 확인, 서울시 경제분야 누리집 안내 기준. '기관 확인' 칸은 안내문에 명시가 없습니다.

300만원 실비 계산법

300만원은 정액이 아니라 상한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폐업비용 실비지원(최대 300만원)"으로 안내했습니다. 쓴 비용이 300만원보다 적으면 그만큼만 지원 대상이 됩니다.

가정을 두고 계산해 보겠습니다. 원상복구 공사비로 쓴 금액이 420만원이면 420만원 중 한도 300만원까지가 지원 범위이고, 나머지 120만원은 본인 부담입니다. 쓴 금액이 150만원이라면 지원 범위도 150만원입니다.

어떤 항목이 실비로 인정되는지, 부가세와 정산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는 2026년 안내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사업체를 정하고 계약하기 전에 포털 공고나 담당 부서에서 인정 항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출을 먼저 하고 나중에 인정이 안 되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다음 글: 서울 에너지바우처 가구원별 금액 29만~70만원

헷갈리기 쉬운 점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은 이 사업을 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금이라는 현금 지급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실제 구조는 컨설팅과 연계 안내가 먼저 있고, 그 가운데 폐업비용을 실비로 돕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접수 기간입니다. 마감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고 예산이 소진되면 끝입니다. 이 글을 쓴 10월 22일 현재 접수 종료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포털에서 접수 버튼이 열려 있는지는 직접 봐야 합니다.

세 번째는 한계입니다. 이미 폐업한 분과 업력 6개월 미만인 분은 이 사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또 안내된 최대 한도가 300만원이라 철거 비용이 큰 매장은 차액을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신청 전 준비물 확인

  • 사업자등록증의 사업장 소재지와 개업일
  • 폐업 예정일(10월 안인지)
  • 철거·원상복구 견적서와 지출 계획
  • 2026년 공고에 적힌 제출서류 목록

함께 볼 금융 지원

폐업 뒤 재취업이나 재창업까지 생각한다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폐업·재기 지원 프로그램(희망리턴패키지)을 함께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신청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이고, 지원 항목과 금액은 해마다 공고가 달라 해당 연도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 소상공인 폐업지원 300만원 신청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seoul.go.kr) 화면 캡처

노란우산(소상공인 공제)에 가입해 둔 분이라면 폐업 시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청구는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에서 하며, 지급액과 요건은 가입 기간과 납부 내역에 따라 다르므로 담당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청 순서

자주 묻는 질문

11월에 폐업하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안내문에는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예정"으로 적혀 있어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02-2133-5549)에 폐업 예정일을 말하고 인정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폐업신고를 먼저 했는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아니요, 이미 폐업한 사업자는 지원받을 수 없다고 서울시가 안내했습니다. 신청 전에 폐업신고부터 하지 않도록 순서를 확인하세요.

300만원을 현금으로 받는 건가요?

아니요, 폐업비용 실비지원이라 쓴 비용 범위 안에서 최대 300만원까지입니다. 비용이 100만원이면 지원도 100만원 이내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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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출처: 서울특별시 경제분야 누리집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안내.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신청 화면에서 현행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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