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과 7천원 부담 대상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과 7천원 부담 대상

2026년 9월 28일 10시에 열린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연중 상시 접수 물량 소진 시 마감 사업은 총 5만 5,000개를 서울 거주자와 서울 직장·학교 소속자에게 몽땅정보통에서 접수합니다.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일반 시민은 자기부담금 7천원입니다.

⏱ 10초 요약

  • 접수: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2026년 9월 28일 10시부터 연중 상시
  • 물량: 연동형 4만 5,000개 + 비연동형 1만 개 = 총 5만 5,000개
  • 배송: 선정 문자를 받은 뒤 10월 20일 이후 순차 택배

신청 순서, 무료와 유료의 갈림길, 두 종류의 차이, 쓰는 법, 신청 전에 막히기 쉬운 곳을 차례로 풉니다.

동행안심벨 핵심

동행안심벨 신청 순서

신청은 서울시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하며, 2026년 10월 26일 현재 접수는 열려 있습니다. 다만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므로 남은 수량은 접수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 공개 자료에는 남은 개수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연중 상시 접수 물량 소진 시 마감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1in.seoul.go.kr) 화면 캡처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을 처음 하는 분은 아래 순서를 따르면 됩니다.

  1. 몽땅정보통 누리집에 접속해 로그인합니다.
  2. 동행안심벨 사업을 찾아 연동형 또는 비연동형을 고릅니다.
  3. 배송받을 주소를 입력합니다. 택배는 신청 때 입력한 주소로 갑니다.
  4. 서울 소재 직장·학교 소속자는 재직증명서나 재학증명서를 첨부합니다.
  5. 선정 문자를 기다립니다. 일반 시민은 문자에 따라 7천원을 결제합니다.
  6. 연동형은 휴대폰에 서울 안심이 앱을 설치하고 가입합니다.

결제 기한과 접수 화면의 세부 문구는 공개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몽땅정보통 공지 확인).

무료인지 7천원인지

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1인 점포 운영자 등 사회안전약자는 무료입니다. 그 밖에 동행안심벨이 필요한 일반 시민은 선정된 뒤 자기부담금 7천원을 내고 받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 안내입니다.

서울시는 사회안전약자를 조례 제2조에 따라 넓게 잡고 있습니다. 여성,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은 물론 범죄에 취약한 환경의 1인 가구도 들어갑니다. 언어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그 밖에 범죄에 취약하다고 인정되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비용 처리는 자동이 아닙니다. 선정된 뒤 결제 안내 문자가 오고, 일반 시민은 이 문자를 받은 다음에 결제하는 순서입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연중 상시 접수 물량 소진 시 마감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mediahub.seoul.go.kr) 화면 캡처

👉 다음 글: 서울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5만5천 개 한정 7천원

연동형과 비연동형 차이

두 종류의 가장 큰 차이는 긴급신고가 되느냐입니다. 연동형은 긴급신고 버튼을 3초 누르면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신고가 접수됩니다. 비연동형은 경고음만 울리고 신고는 되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연중 상시 접수 물량 소진 시 마감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umppa.seoul.go.kr) 화면 캡처

연동형은 앱에 등록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위치와 구조요청 내용이 문자로 갑니다. 비연동형은 이 기능이 없습니다. 비연동형은 디지털 기기가 낯선 어르신을 위해 만든 유형입니다.

상황맞는 유형비용
스마트폰을 쓰는 서울 거주 여성·1인 가구연동형무료
스마트폰이 낯선 어르신비연동형무료
서울 직장에 다니는 일반 시민연동형 또는 비연동형7천원
서울 소재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연동형 또는 비연동형청소년은 무료

※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 동행안심벨 안내. 개인별 적용은 접수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사용방법과 긴급신고 3초

서울시 동행안심벨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연동형은 앱에서 보호자를 등록한 뒤, 위급할 때 신고 버튼을 3초간 누릅니다. 비연동형은 버튼을 눌러 경고음을 울립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연중 상시 접수 물량 소진 시 마감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seoul.go.kr) 화면 캡처

새 동행안심벨은 휴대폰 뒷면에 붙이는 그립톡형입니다. 전에 쓰던 안심헬프미가 이름과 디자인을 바꿔 나온 제품입니다. 휴대하기 쉽게 만들고 경고음은 키웠다는 것이 서울시 설명입니다.

보호자 등록은 앱 가입 후에 하므로, 배송이 오기 전에 앱부터 깔아 두면 편합니다. 보호자 5명에게 갈 위치 문자는 받는 사람 연락처가 맞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신청 순서

신청 전 막히는 지점

서울에 살지 않아도 서울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소속돼 있으면 서울 생활권자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신 증빙이 필요합니다. 증명서가 없으면 접수 단계에서 막히니 파일을 먼저 준비합니다.

이 제도에는 한계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비연동형은 긴급신고가 안 된다는 점입니다. 위급할 때 도움을 부르고 싶다면 연동형을 골라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물량입니다. 총 5만 5,000개가 다 나가면 접수가 일찍 끝납니다.

준비물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

  • 몽땅정보통 로그인 정보
  • 배송받을 주소
  • 직장·학교 소속자는 재직·재학증명서
  • 연동형은 서울 안심이 앱을 깔 수 있는 휴대폰

배송은 10월 20일 이후 순차로 시작됐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선정 문자가 늦거나 배송이 궁금하면 서울시 다산콜센터 02-120으로 문의합니다. 소상공인 1인 점포는 별도 사업인 소상공인안심벨이 있으니, 사업장용이면 그쪽을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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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안내, 서울시 미디어허브 동행안심벨 새 단장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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