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11월 30일 마감과 12월 9일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11월 30일 마감과 12월 9일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하반기 추가공고 11월 30일 18시까지 승용 3,768대 접수가 열려 있고, 지급신청은 12월 9일에 끝납니다(9월 14일 서울시 공고). 아직 계약 전이거나 출고가 밀려 있는 구매 예정자라면 이 두 날짜부터 맞춰 보세요.

⏱ 10초 요약

  • 접수: 승용 9월 17일 10시, 화물·승합 9월 18일 10시부터 11월 30일(월) 18시까지
  • 물량: 총 4,770대(승용 3,768대·화물 900대·승합 102대), 예산이 떨어지면 조기 마감
  • 후속 기한: 지원가능여부확인 요청 12월 2일, 지급신청 12월 9일

신청 순서, 두 마감일의 차이, 우선순위 물량과 금액 어림, 이번 공고가 맞지 않는 경우 순으로 풀었습니다.

하반기 추가공고 핵심

전기차 보조금 신청 순서

신청 창구는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 www.ev.or.kr이며, 신청은 매일 09:00~18:00에만 가능합니다. 서울시가 1월 20일 밝힌 절차로는 제조·수입사와 구매계약을 맺으면 그쪽에서 서울시에 신청을 올립니다. 구매자가 직접 누르는 단계는 적고, 계약 전에 확인할 일이 많습니다.

  1. 서울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서울에 사업장을 등록했는지 확인합니다(1월 20일 서울시 발표 조건).
  2. 살 차가 보조금 대상 신규 전기차인지 판매점에 묻고, 출고 예정일을 받아 둡니다.
  3. 구매계약을 맺으면 제조·수입사가 ev.or.kr에 접수합니다. 승용 접수는 9월 17일부터 이미 열려 있습니다.
  4. 서울시 심사 뒤 12월 2일까지 지원가능여부확인을 요청합니다.
  5. 차를 출고·등록한 뒤 12월 9일까지 지급신청을 마칩니다.

보조금은 서울시가 제조사에 직접 주고, 구매자는 차량 가격에서 보조금을 뺀 차액만 냅니다.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문의는 기후환경본부 친환경차량과 02-2133-9776으로 하면 됩니다.

마감일과 지급신청일

11월 30일은 접수 마감일일 뿐이고, 돈이 나가는 순서는 출고·등록순입니다. 서울시 공고는 신청서 접수 순서와 관계없이 출고·등록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찍 계약해도 차가 늦게 나오면 뒤로 밀립니다.

날짜별로 해야 할 일

  • 10월 30일(금): 우선순위·택배 배정 물량 중 접수되지 않은 몫이 일반 물량에 합쳐집니다.
  • 11월 30일(월) 18:00: 접수가 끝납니다.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그 전에 닫힙니다.
  • 12월 2일(수): 지원가능여부확인 요청 마감입니다.
  • 12월 9일(수): 지급신청 마감입니다.

오늘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38일입니다. 다만 차종마다 입고 기간이 달라서 접수 마감 전에 계약해도 12월 9일 안에 출고가 안 되면 지급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공고 문구에서 읽은 추론이므로, 판매점에 12월 초 이전 출고가 가능한지 서면으로 받아 두세요.

계약 전 준비물 체크

  • 서울 거주 30일 경과 여부(주민등록 기준 날짜)
  • 출고 예정일이 12월 9일 이전인지
  • 차량 가격이 5,300만 원 미만인지, 8,500만 원 미만인지
  • 우선순위 해당 여부(다자녀·생애최초·소상공인·노후 경유차 대체 등)
  • 3년 이상 보유한 휘발유·경유차를 팔거나 폐차할 계획이 있는지

👉 다음 글: 지금 신청 가능한 서울시 지원금 2026 하반기 마감순

우선순위 물량과 금액

승용 3,768대 가운데 우선순위 물량은 753대, 일반은 3,015대입니다. 우선순위 대상은 장애인·차상위 이하 취약계층, 상이·독립 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생애최초 구매자, 노후 경유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사람 등입니다. 화물은 일반 765대·택배 45대·우선순위 90대이고, 승합은 개인 100대와 어린이통학버스 2대입니다.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금액은 서울시가 1월 20일 발표한 올해 승용차 기준으로 중대형 최대 754만 원, 소형 689만 원, 초소형 260만 원입니다.

차량 가격이 5,300만 원 미만이면 전액, 5,300만~8,500만 원이면 50%, 8,500만 원 이상이면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번 추가공고 문서에는 금액표가 없어,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보조금 외에 전기차 전환지원금이 있습니다. 3년 이상 보유한 휘발유·경유차를 팔거나 폐차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전기차를 사면 최대 130만 원(국비 100만 원·시비 30만 원)입니다. 저소득층과 청년 생애최초 구매자는 국비의 20%가 더 붙고, 다자녀 가구는 소형·중형에서 최대 300만 원이 추가됩니다.

어림 계산 예시

가정: 가격 6,000만 원의 중대형 전기차이고, 50% 구간이 최대액에 그대로 곱해진다고 봅니다. 754만 원 × 50% = 약 377만 원이고, 3년 넘게 탄 경유차를 폐차하면 130만 원이 더해져 약 507만 원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지원가능여부확인 단계에서 확정되므로 이 값은 어림일 뿐입니다.

안 맞는 경우와 대안

출고가 12월 9일을 넘기는 차는 이번 공고로 받기 어렵습니다. 지급신청 기한이 12월 9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내년도 공고를 기다려야 하는데, 일정과 물량은 서울시 공식 발표 후 정해집니다.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잔여 대수는 공고문에 실시간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남은 물량이 궁금하면 02-2133-9776으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 밖에 한계도 있습니다.

  • 가격이 8,500만 원 이상인 차는 보조금이 없습니다.
  • 전환지원금은 배우자나 직계 가족끼리 차를 넘긴 경우 제외됩니다.
  • 전기택시와 전기이륜차는 이번 공고가 아니라 별도 공고로 나옵니다.
  • 서울에 30일 이상 살지 않았다면 거주지 지자체 공고를 봐야 합니다.
신청부터 지급까지

자주 묻는 질문

11월 30일에 계약해도 되나요?

사실상 어렵습니다. 접수는 11월 30일 18시에 끝나지만 지원가능여부확인은 12월 2일, 지급신청은 12월 9일까지라서 그 안에 출고·등록까지 끝나야 합니다. 입고가 빠른 재고 차량이 아니라면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신청하면 먼저 지급되나요?

아니요. 공고에 신청서 접수 순서와 관계없이 출고·등록순으로 지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신청 날짜보다 출고 날짜가 순번을 정합니다.

우선순위 물량이 남으면 어떻게 되나요?

10월 30일까지 접수되지 않은 우선순위·택배 배정 물량은 일반 물량과 합쳐 집행합니다. 우선순위에 해당한다면 그 날짜 전에 접수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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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출처: 서울특별시 환경분야 누리집 – 2026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추가 공고(2026.9.14.), 서울시 미디어허브 – 2026년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 안내(202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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