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기돌봄비 200만원 140명 조기마감 신청 조건

서울 자기돌봄비 200만원 140명 조기마감 신청 조건

가족을 돌보느라 신청서 쓸 시간도 없는 만 13~34세라면, 서울 자기돌봄비 200만원 140명 조기마감 일정부터 보세요. 2026년 10월 1일부터 서울복지포털에서 상시 접수하며 140명이 차면 닫히고, 11월 15일까지 낸 신청이 11월 심사에 들어갑니다.

⏱ 10초 요약

  • 지원금: 1인당 200만 원, 생애 1회, 카드포인트로 지급
  • 대상: 서울 거주 만 13~34세 가족돌봄청소년·청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신청: 서울복지포털 > 가족돌봄청년지원 >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아픈 가족과 한 집에 살며 돌봄을 도맡아 온 서울 거주 청년이 대상입니다. 서울시가 2026년 공고한 사업이며, 신청 순서, 해당 조건, 심사 일정 순으로 풀었습니다.

자기돌봄비 핵심 요약

자기돌봄비 신청 순서

신청은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합니다. 포스터에 실린 신청 전용 QR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서울복지포털에 로그인합니다.
  2. 가족돌봄정보를 처음 등록하는 경우라면 먼저 등록합니다.
  3. 복지서비스 신청, 가족돌봄청년지원,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순서로 들어갑니다.
  4. 신청서를 쓰고 첨부서류를 올립니다.
  5. 접수 뒤 소득과 돌봄 상황 확인을 기다립니다. 필요하면 전화 인터뷰나 가정방문 심사가 진행됩니다.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2번입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신청서 작성과 서류 제출에 더해 가족돌봄정보 등록까지 마쳐야 정상 접수입니다. 신청서만 내고 등록을 빼먹으면 접수가 안 된 것과 같습니다.

지급된 돈은 학업·진로 준비, 건강관리처럼 자신을 돌보는 데 씁니다. 선정된 뒤에 자기돌봄계획 수립과 사용 방법을 따로 안내받습니다.

👉 다음 글: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원, 15일 마감

해당되는지 가르는 조건

핵심은 나이, 소득, 같이 사는 가족 구성입니다. 2026년 11월 4일 현재 서울시 안내에 나온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서울에 사는 만 13~34세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신청일 기준)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포함)
  • 돌봄대상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이고 실제로 함께 거주하며 돌봄을 전담
  • 본인과 돌봄대상자 외에 35세 이상 가족 구성원이 없을 것

기준 중위소득(가구 소득을 순서대로 세웠을 때 가운데 값)은 가구원 수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내 가구의 100%가 얼마인지는 보건복지부 고시 금액으로 따져 봐야 합니다. 신청 자격은 한 번 통과해도 소득 요건과 증빙 서류, 심사 단계에서 다시 걸러집니다. 지급 방식은 현금이 아니라 카드포인트입니다.

이 사업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를 넘으면 대상이 아니고, 지원은 생애 1회뿐입니다. 올해 3월에 모집한 서울형 자기돌봄비는 연령·소득 기준과 금액이 다른 별개 사업이니, 그때 받은 안내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내 상황할 일유의점
가족돌봄정보를 등록한 적 없음서울복지포털에서 먼저 등록등록까지 끝나야 정상 접수
35세 이상 가족이 함께 삶돌봄을 맡기 어려운 사유 증빙요건 예외는 심사 후 결정
주소지는 다르나 실제로 돌봄 중돌봄 전담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예외 서류 종류는 사업 안내문 확인
소득이 중위소득 100% 초과이 사업은 신청 불가다른 청년·돌봄 지원 검토

※ 2026년 11월 4일 현재, 서울시 보도자료와 강남구 공지 안내 기준

서울복지포털 신청 순서

조기마감 전에 챙길 일정

접수는 상시이지만 심사는 월 단위입니다.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건을 심사해 다음 달 말에 선정 결과를 안내합니다.

이 규칙을 그대로 대입하면 이렇게 됩니다. 11월 15일까지 접수하면 12월 말에 결과를 받고, 11월 16일 이후 접수분은 12월 15일 마감 묶음에 들어가 1월 말쯤 결과가 나옵니다. 서울시가 날짜를 개별로 공지한 것은 아니고 안내된 규칙을 적용한 계산입니다.

변수는 모집인원입니다. 올해는 140명이 목표이고, 인원이 차면 기한이 남아도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현재 몇 명이 접수됐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서류를 모으는 중이라면 소득과 돌봄 상황을 먼저 가늠해 두고, 서울복지포털 등록부터 끝내 두세요.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채널 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WAY에서 1:1로 물을 수 있습니다. 전화는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 02-6353-0338~0339입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제출서류는 무엇인가요?

일반 제출서류의 목록은 서울시 보도자료와 구청 공지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서울복지포털의 사업 안내문에서 첨부서류를 확인하세요. 동거·돌봄 요건에 예외를 적용받으려면 돌봄 전담을 증명하는 서류를 따로 내야 합니다.

만 35세인데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3~34세입니다. 가족돌봄청년 지원이 필요하다면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에 다른 지원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200만 원은 생애 한 번뿐이라 서류와 가족돌봄정보 등록이 갖춰진 상태에서 한 번에 내는 것이 낫습니다. 매달 15일이 심사 마감선이라는 점, 140명이 차면 닫힌다는 점만 기억하고 서울복지포털부터 열어 보세요.

🔔 매주 월요일, 이번 주 마감되는 혜택 3개를 카톡 채널 소식으로 알려 드려요. 카카오톡 채널 「생활혜택 알림판」 친구 추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출처: 서울특별시 서울시 소식(자기돌봄비 200만 원 보도자료), 강남구청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공지

함께 보면 좋은 글

🔔 다음 마감도 놓치지 마세요
이번 주 마감되는 생활 혜택을 매일 아침 카톡 채널 소식으로 알려 드려요.
카톡 채널 추가하기

같이 챙기면 좋은 것

같은 상황에서 많이 찾는 내용입니다.

다음 이전
소개 및 문의 · 면책 조항 ·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