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19일 10시 마감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19일 10시 마감

40~64세 서울시민이 10월 20일 양재 aT센터 박람회에 미리 들어가려면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10월 19일 오전 10시까지 일자리몽땅에서 마쳐야 합니다. 마감을 넘겨도 당일 현장 접수로 입장은 할 수 있습니다.

⏱ 10초 요약

  • 행사: 2026년 10월 20일(화) 10:00~17:00,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 사전등록 마감: 10월 19일 오전 10시, 일자리몽땅
  • 일자리관: 50개 기업·기관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진행

퇴직 뒤 다시 일할 곳을 찾고 있거나 직무를 바꾸려는 분을 위해, 등록 순서와 당일 동선, 가기 전 준비할 것을 차례로 담았습니다.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핵심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사전등록은 일자리몽땅(서울시50플러스재단 누리집 일자리몽땅 중장년 일자리 사이트)에서 합니다. 마감은 10월 19일 오전 10시이고, 오늘이 17일이니 이틀 남았습니다. 서울시 보도자료 기준입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10월 19일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opengov.seoul.go.kr) 화면 캡처
  1. 일자리몽땅에 접속해 로그인합니다. 회원이 아니면 가입부터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안내 항목에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3. 10월 19일 오전 10시 전에 제출을 끝냅니다.
  4. 10월 19일에 입장 QR코드가 발송됩니다.
  5. 20일 현장 등록데스크에서 명찰을 받아 착용하고 입장합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일자리몽땅 공지 확인). 메뉴 이름이나 입력 항목은 화면 개편으로 달라질 수 있어 접속한 화면의 안내를 따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서울 중장년 취업박람회로 검색하다 들어오신 분이 많은데, 이름이 조금 달라도 같은 행사입니다. 공식 명칭은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입니다.

현장 접수와 대상 조건

사전등록을 못 했다면 당일 현장 접수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현장 접수 가능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줄이 길어질 수 있어 시간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중장년 박람회 가기 전 점검

참가 대상은 40~64세 서울시민이고 비용은 무료입니다. 참가 자격은 이 연령 범위가 기준이라, 65세 이상이거나 서울시민이 아니라면 대상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인별 적용은 주최 측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전등록과 현장 접수의 차이도 있습니다. 사전등록자는 19일에 QR코드를 받아 입장 절차를 밟고, 현장 접수자는 당일 접수 후 들어갑니다. 등록 방식에 따라 채용 참여 조건이 달라진다는 안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10월 19일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mediahub.seoul.go.kr) 화면 캡처

8~9월에 열린 권역별 서울 중장년 채용박람회와는 별개의 행사입니다. 앞선 행사에 신청했더라도 이번 박람회는 따로 등록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음 글: 서울 동행안심벨 신청 방법, 5만5천 개 한정 7천원

6개 전시관 구성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보관,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관 6개관입니다. 서울 중장년 일자리를 찾는 분이라면 일자리관과 내일설계관부터 보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서울특별시 누리집의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사전등록 10월 19일 안내 화면
출처: 서울특별시 누리집(seoul.go.kr) 화면 캡처

채용 상담과 경력 상담

일자리관에서는 50개 기업·기관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합니다. 내일설계관에서는 경력전환 컨설턴트가 1:1 상담을 하고, 입사지원서 작성을 돕고, 맞는 기업과 직무를 추천합니다.

직무 체험과 사례 듣기

부대행사관에서는 전기기능사 회로 결선, 에어컨 고압세척, 항공 수하물 보안검색 판독을 직접 해 볼 수 있습니다. 지게차 적재·하역은 강사 시연을 보는 방식입니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취업 성공사례 토크콘서트가 열립니다.

중장년 친화 산업관에는 15개 기업·기관,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관에는 12개 기업·기관이 참여합니다. 참여 기업 수를 다르게 소개한 글도 있어서, 이 글은 서울시 보도자료 수치만 옮겼습니다.

가기 전 준비물 점검

공식 안내에 별도 준비물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래는 안내된 절차에서 필요해 보이는 것을 정리한 점검 목록이며, 서류 요구 여부는 행사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 사전등록자: 19일에 받은 입장 QR코드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기
  • 현장 접수자: 접수 후 입장이므로 도착 시각을 앞당기기
  • 상담용: 이력서나 경력 정리 메모를 챙겨 두면 면접·상담에서 쓸 수 있음
  • 시간: 운영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므로 관심 전시관 순서를 미리 정하기

교통편과 주차, 문의 전화는 보도자료에 없었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양재 aT센터 안내와 일자리몽땅 공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미 일하고 있어 이직을 고민하는 분에게는 내일설계관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당장 면접 일정을 잡는 목적이라면 일자리관 위주로 시간을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서울 중장년 일자리센터 상담을 받아 본 적이 있다면 그 이력도 함께 말씀해 보세요.

사전등록부터 입장까지

자주 묻는 질문

사전등록 마감 뒤에는 입장이 안 되나요?

아닙니다.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고 서울시가 안내했습니다. 다만 사전등록자에게만 QR코드가 발송되므로 입장 속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65세인데 참여할 수 있나요?

공식 대상은 40~64세 서울시민입니다.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의 입장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참가비가 있나요?

없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대상이 되는 서울시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출처: 서울특별시 보도자료(40~64세 위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사전등록 무료), 일자리몽땅(서울시50플러스재단). 2026년 10월 17일 확인 기준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다른 블로그 새 글

다음 이전
소개 및 문의 · 면책 조항 ·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