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플랫폼노동자 보험료 50% 지원 2차 신청,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은 2026년 1~6월에 부과된 고용·산재보험료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도봉구이고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퀵서비스 기사, 음식 배달 기사, 대리운전 기사가 해당됩니다. 1차 때는 근로자 부담분의 50%를 월 최대 2만 원, 6개월분까지 지원했습니다.
1차 접수를 놓쳤거나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배달·대리운전 기사를 위해 일정, 지원금 계산, 접수 순서, 헷갈리는 점을 차례로 담았습니다.

보험료 2차 신청 일정
2차 신청은 2026년 10월 중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봉구가 6월에 밝힌 계획이며, 오늘(10월 15일) 기준으로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도봉구청 누리집 공지 확인).
1차는 2026년 6월 26일까지 접수했고, 지원금은 7월 중 본인 명의 계좌로 나갔습니다. 2차도 비슷한 흐름이라면 10월 접수 뒤 한두 달 안에 결과 문자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추정이므로 공고의 지급 시기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1차 총예산은 500만 원이었습니다. 공고가 뜨면 월말까지 기다리지 않는 쪽이 유리합니다.
대상과 지원금 계산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플랫폼종사자입니다. 직종은 퀵서비스 기사(배달 라이더), 음식 배달 기사, 대리운전 기사가 보도에 나와 있습니다. 일하는 지역이 아니라 주소지가 기준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지원 금액은 납부한 보험료 중 근로자 본인 부담분의 50%입니다. 월 한도는 2만 원이고 최대 6개월분이라 12만 원까지 가능합니다(1차, 2026년 10월 기준). 2차의 한도가 같은지는 공고에서 확정됩니다.
실제 금액은 이렇게 어림해 볼 수 있습니다. 월 부담분이 3만 원이라고 가정하면 3만 원 × 50% = 1만 5천 원, 6개월이면 9만 원입니다. 월 부담분이 4만 원 이상이면 한도 2만 원이 적용되어 6개월 12만 원이 상한입니다.
| 월 근로자 부담분(가정) | 월 지원액 | 6개월 합계 |
|---|---|---|
| 1만 원 | 5천 원 | 3만 원 |
| 3만 원 | 1만 5천 원 | 9만 원 |
| 4만 원 이상 | 2만 원(한도) | 12만 원 |
※ 2026년 10월 기준, 도봉구 1차 지원 기준을 적용한 계산 예시이며 부담분 금액은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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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순서와 준비물
1차 방식 기준으로 접수는 방문 또는 전자우편, 두 가지였습니다. 2차 공고가 같은 방식이라고 가정하면 아래 순서로 움직이면 됩니다.
- 도봉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2차 공고를 찾습니다.
-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합니다.
- 고용·산재보험 가입과 부과 내역을 보여 주는 자격 증빙 서류를 준비합니다.
- 도봉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냅니다.
- 심사 결과를 문자로 받고,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을 받습니다.
증빙 서류의 정확한 목록은 보도에 "신청서와 자격 증빙 서류 등"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구체 서류는 공고 첨부 파일이 기준입니다. 구청은 신청자의 주민등록 여부와 보험 부과 내역을 확인한 뒤 지원 여부를 결정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과 한계
1차에 받았어도 2차를 또 받을 수 있나
1차는 2025년 7~12월분, 2차는 2026년 1~6월분으로 대상 기간이 다릅니다. 따라서 기간이 겹치지 않는 별도 신청으로 보입니다. 같은 기간분을 두 번 받는 구조는 아닙니다.
이 지원이 맞지 않는 경우
주소지가 도봉구가 아니면 일하는 곳이 도봉구여도 신청 자격이 없습니다.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지원 대상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또 지원 비율은 근로자 부담분의 절반이라 보험료 전액을 돌려받는 제도는 아닙니다.
예산 한계도 있습니다. 전원이 최대 12만 원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500만 원 ÷ 12만 원 = 약 41명분입니다. 2차 예산이 같다는 보장은 없으니, 개인별 적용 여부와 예산 규모는 지역경제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차 신청 날짜가 이미 정해졌나요
아니요, 10월 중 진행 예정이라는 계획까지만 공개되어 있습니다.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은 도봉구청 공고로 확정됩니다.
신청 때 주소지를 어디 기준으로 보나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입니다. 접수 직전에 전입했다면 등록 날짜가 신청일보다 앞서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가지 않고 접수할 수 있나요
1차에는 가능했습니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이 함께 열렸고, 2차 방식은 공고에서 확정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서울신문 도봉구 플랫폼노동자 보험료 50% 지원 보도, 도봉구청 누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