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오늘을 포함해 신청할 수 있는 평일이 나흘 남은 시기입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마감 10월 16일(금)이고, 지금은 홀짝제가 끝나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취급기관 모바일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2차 모집 기준 1991년 11월 17일~2007년 11월 27일 출생, 만 19~34세 청년입니다. 아직 신청 전인 분, 그리고 청년도약계좌를 쓰는 중이라 갈아탈지 정하지 못한 분에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신청 순서 → 심사·계좌개설 일정 → 대상·소득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순으로 이어집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 순서
취급기관 앱에서 신청서를 내는 것은 첫 단계일 뿐이며, 신청·심사·계좌개설 세 번을 거쳐야 가입이 이뤄집니다. 마감인 10월 16일(금)까지 해야 하는 것은 이 중 신청 하나입니다. 심사와 계좌개설은 이후 일정에 따라 따로 진행됩니다.
- 가입하려는 취급기관의 모바일 앱을 엽니다. 안내된 신청 경로는 비대면 앱이며, 지점 접수는 발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앱 안의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신청 때 '중소기업 재직자'를 선택합니다. 전산 확인이 어려우면 중소기업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소상공인이라면 신청 전에 소상공인확인서를 먼저 발급받습니다. 사업장이 2개 이상이면 모든 사업장의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 제출 뒤에는 10월 19일부터 시작되는 가입 심사를 기다립니다. 서류 제출 없이 진행되지만 추가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방법 자체는 단순하지만, 막히는 곳은 앱 안이 아니라 신청 전 준비입니다.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소상공인확인서가 이의신청 마감일까지 발급되지 않으면 종합소득 기준으로 심사됩니다. 발급에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어 마감 전에 먼저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시간은 이번 발표 자료에 시각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마감 당일 접수 가능 시각은 가입하려는 앱의 공지로 확인하고, 가능하면 16일 이전에 끝내는 쪽이 안전합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은행을 정할 때는 한도도 변수입니다. 금융위는 카카오뱅크에 최대 10만 좌 한도가 있고, 다른 취급기관은 별도 계좌 수 한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전에 점검할 준비물은 이렇습니다.
- 출생일이 1991년 11월 17일~2007년 11월 27일 범위인지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 제외)
- 소상공인이면 소상공인확인서, 확인서 유효기간(1년) 남았는지
- 중소기업 재직자이면 전산 확인 실패에 대비한 중소기업확인서
- 청년도약계좌 보유 여부 (보유 중이면 해지는 나중에)
심사·계좌개설 일정
심사는 10월 19일~11월 13일, 계좌개설은 11월 16일~27일입니다. 앱에 신청서를 낸 날과 가입이 끝나는 날은 한 달 넘게 차이가 납니다. 그 사이에 결과 안내와 이의신청이 끼어 있어 날짜를 표로 놓았습니다.
| 단계 | 기간 | 할 일 |
|---|---|---|
| 가입 신청 | 10월 7일(수)~16일(금) | 취급기관 모바일 앱에서 신청 |
| 가입·소득 심사 | 10월 19일~11월 13일 | 서류 없이 진행, 추가 서류 요청 가능 |
| 사전심사 결과 안내 | 10월 30일~11월 2일(잠정) | 중소기업 재직자 결과 확인 |
| 이의신청 | 11월 2일~5일(잠정) | 결과에 이견이 있을 때 접수 |
| 최종 결과 안내 | 11월 12일~13일 | 가입 가능 여부 확인 |
| 계좌개설 | 11월 16일(월)~27일(금) | 취급기관 앱에서 계좌 개설 |
※ 2026년 10월 13일 기준, 금융위원회 발표(정책브리핑). 잠정 표시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과 소득 요건이 전산으로 확인되면 서류 없이 가입 심사가 끝나는 구조입니다. 월 납입한도와 만기 지급 조건은 계좌개설 단계에서 앱으로 다시 보게 됩니다. 11월 27일을 넘기면 개설 기간이 끝나므로, 가입 가능 안내를 받은 날 바로 계좌를 여는 편이 낫습니다.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때
순서가 뒤바뀌면 납입이 막힙니다. 금융위 안내 기준 순서는 이렇습니다.
-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과 심사를 마치고 가입 가능 안내를 받습니다.
-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개설합니다. 개설 전에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하면 안 됩니다.
- 같은 개설 기간(11월 16~27일) 안에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를 신청합니다.
계좌개설과 특별중도해지는 같은 은행이라도 각각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기간 안에 특별중도해지를 하지 않으면 기존 청년도약계좌는 유지되고 청년미래적금은 납입이 중지됩니다. 갈아타기가 유리한지는 남은 납입 기간과 조건에 따라 달라 개인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상 연령과 소득 기준
대상은 만 19~34세이고, 병역을 이행했다면 최대 6년까지 연령 계산에서 빠집니다. 1991년 11월 16일 이전 출생이면 병역 기간을 빼도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어, 출생일부터 대조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소득은 2025년 소득 기준으로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가구 소득 순으로 줄 세운 가운데 값) 200% 이하여야 합니다. 일반형과 우대형 세부 요건은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누리집 안내로 확인합니다.
상품은 3년 만기, 월 1,000원~50만 원 자유 납입, 이자소득 비과세 구조입니다. 금융위가 밝힌 금리 환산 가입 효과는 2026년 9월 기준 일반형 13.2~14.4%, 우대형 18.2~19.4%이고, 정부기여금은 납입액의 6% 또는 12% 매칭입니다. 우대형 매칭 비율은 2027년 예산안 국회 통과 여부에 따라 올라갈 수 있어,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상황에 따라 마감 전에 챙길 것이 다릅니다.
- 소상공인: 유효기간 1년이 지난 확인서는 심사가 불가합니다.
-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형은 가입 뒤에도 재직 요건을 유지해야 하며, 못 지키면 만기에 일반형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청년도약계좌 이용자: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 전에는 해지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금융 지원
청년도약계좌를 쓰고 있다면 갈아타기 전에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1397, 바로 3번)에서 조건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월세나 보증금 부담이 있는 서울 거주 청년은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공고를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사업의 대상과 금액은 공고 연도마다 달라질 수 있어 공고 연도부터 보는 편이 좋습니다. 적용 여부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 담당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감 전 자주 묻는 질문
홀짝제 날짜에 못 했는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예, 가능합니다.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을 받습니다. 정책기자단 기사 기준으로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 8일은 짝수인 분이 신청하는 날이었고, 그 날짜를 놓쳤다고 가입 자격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16일을 넘기면 2차는 끝인가요
2차 접수는 16일(금)에 끝납니다. 이후 모집 일정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되므로 서민금융진흥원 누리집이나 금융위원회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청년도약계좌를 쓰고 있다면 해지하지 않으면 그대로 유지됩니다.
마감은 10월 16일(금), 계좌개설은 11월 16~27일입니다. 문의는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 1397(바로 3번),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 02-2100-1684에서 받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정책브리핑 금융위원회 2차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안내, 정책브리핑 국민이 말하는 정책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