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사비 중개보수 지원 신청 11월 5일 40만원

강남구 이사비 중개보수 지원 신청 11월 5일 40만원

강남구 이사비 중개보수 지원 신청은 11월 5일까지 받습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전입·이사한 만 19~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 110명에게 중개보수와 이사비 합산 최대 40만 원(생애 1회)을 주고, 소득이 낮은 순으로 뽑습니다.

서울시 사업은 거래금액 2억 원, 중위소득 150%를 넘으면 신청이 막혀 아쉬웠던 분이 많습니다. 강남구는 그 바깥에 있던 청년까지 넓혔습니다. 접수 방법과 서류, 탈락하기 쉬운 지점, 지급일 순서로 설명합니다.

⏱ 10초 요약

  • 접수: 2026년 10월 16일~11월 5일, 이메일·방문·우편
  • 기준: 거래금액 3억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170% 이하
  • 지급: 11월 20일까지, 문의는 주택과 02-3423-6047
강남구 이사비·중개보수

이사비 신청 순서와 서류

접수는 강남구청 주택과가 받으며, 방법은 이메일·방문·우편 중 고릅니다. 2026년 10월 기준 강남구 보도자료에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접수 주소와 이메일은 구청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강남구청 누리집의 강남구 이사비 중개보수 지원 신청 안내 화면
출처: 강남구청 누리집(gangnam.go.kr) 화면 캡처
  1. 강남구청 누리집 공고에서 지원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합니다.
  2. 전입신고가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신청 전에 마쳐야 합니다.
  3. 중개보수와 이사비 지출 증빙을 모읍니다.
  4. 서류를 묶어 11월 5일 안에 이메일·방문·우편으로 냅니다.
  5. 구청이 자격을 확인한 뒤 선정자에게 11월 20일까지 지급합니다.

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이사비 지출 증빙, 통장사본 여섯 가지입니다. 우편으로 낼 때는 11월 5일까지 구청에 닿아야 하는지 도장 찍힌 날짜 기준인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인정 항목과 지급일

지출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입니다. 올해 1월에 낸 중개보수도 영수증이 있으면 들어갑니다.

반대로 택배비, 청소비, 택시비, 차량 대여비는 빠집니다. 재계약이나 중도 퇴실 때 낸 중개수수료도 대상이 아닙니다. 지출 증빙에 이런 항목이 섞여 있으면 따로 가려서 내야 합니다.

자격 조건과 탈락 사례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강남구로 전입했거나 구 안에서 이사한 만 19~39세 청년 세대주입니다. 임대차계약서의 임차인이 본인이어야 하고, 신청자와 세대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분양권, 조합원 입주권, 주택 공유지분을 갖고 있어도 제외됩니다.

항목강남구 기준서울시 사업 기준
거래금액3억 원 이하2억 원 이하
소득기준 중위소득 170% 이하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지원 한도최대 40만 원(생애 1회)서울시 공고 확인
선정 인원110명, 소득 낮은 순서울시 공고 확인

※ 2026년 10월 기준, 강남구청 보도자료(주택과). 서울시 칸은 구 보도자료에 적힌 비교 기준만 옮겼습니다.

거래금액은 월세가 있으면 보증금 + 월세 × 100으로 셉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80만 원이면 5,000만 + 8,000만 = 1억 3,000만 원이라 통과입니다. 보증금 1억 5,000만 원에 월세 200만 원이면 3억 5,000만 원이라 기준을 넘습니다(금액은 계산을 보이기 위한 가정).

신청 자격에 해당해도 소득 요건과 재산 기준, 세대 구성에서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급 시기는 선정 뒤이고, 서류를 틀리게 내면 환급처럼 되돌려 받는 절차가 아니라 아예 접수가 어려워집니다. 부모와 같은 세대로 묶여 있으면 세대주 요건이 안 맞을 수 있으니 등본부터 보세요.

한계도 두 가지입니다. 자격을 갖춰도 110명을 넘으면 소득이 높은 쪽부터 떨어집니다. 170%에 가까운 소득이라면 선정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또 40만 원은 실비 한도라서 쓴 돈이 그보다 적으면 그만큼만 받습니다.

👉 다음 글: 강남구 청년 이사비 40만원 11월 5일 마감 서류

받는 금액 어림과 준비물

실제 지급액은 낸 돈과 40만 원 중 작은 쪽입니다. 중개보수 25만 원에 이사비 30만 원을 썼다면 합계 55만 원이라 40만 원이 나옵니다. 중개보수 12만 원에 이사비 15만 원이면 27만 원 전액입니다(두 경우 모두 가정한 금액).

서류를 내기 전에 아래 순서로 점검하세요.

  • 주민등록등본의 세대주가 본인인지, 전입일이 2026년 1월 1일 이후인지
  • 임대차계약서에 임차인 이름이 본인으로 적혀 있는지
  • 중개보수 영수증과 이사업체 영수증에 날짜와 금액이 찍혀 있는지
  • 통장 명의가 신청자 본인인지
  • 가족관계증명서에 무주택 세대원만 있는지

지급은 11월 20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소득 증빙이나 보완 서류 요청이 오면 바로 답해야 선정 순서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되므로 강남구청 누리집 공고를 마지막으로 열어 보세요.

눌러서 얻는 것: 강남구가 직접 올린 접수 기간, 대상, 서류, 문의 번호 전체 내용입니다.

강남구 청년 중개보수·이사비 지원 보도자료

신청 순서

함께 볼 금융 지원

이사 뒤 보증금 이자가 부담이라면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을 볼 수 있습니다. 신청처는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이고, 소득과 보증금 기준은 해마다 바뀌므로 해당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전세로 옮겼다면 주택도시기금 버팀목전세자금대출도 후보입니다. 한도와 금리는 소득·보증금에 따라 다르므로 기금e든든이나 취급 은행에서 본인 조건으로 조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 상담이 필요합니다.

서울시 사업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두 사업의 중복 수혜 규정은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 기준에 맞는 분은 서울시 사업이 먼저일 수 있으니, 주택과(02-3423-6047, 6064)에 전화로 물어보고 서류를 내세요.

11월 5일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나요?

이번 접수는 11월 5일에 끝납니다. 다음 모집이 있는지는 강남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올라오므로, 마감 뒤에도 주택과에 문의해 보세요.

마감까지 일주일 남짓이니 등본과 영수증부터 출력해 두세요. 서류가 모이면 신청서 작성은 하루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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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남구청 주택과 보도자료(202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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